[WKBL 올스타전] 진안-오카모토, 올스타전 최고의 별 됐다

    [WKBL 올스타전] 진안-오카모토, 올스타전 최고의 별 됐다
    진안(부천 하나은행·182㎝)과 오카모토 미유(도요타·179㎝)가 올스타전 최고의 별이 됐다.22일 부천체육관에서 벌어진 ‘하나은행 2024~2025 여자프로농구 올스타 페스티벌’에서 기자단 투표 71표 중 진안은 46표, 오카모토는 38표를 얻어 올스타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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