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배현섭 수습기자] 당진시농민회가 농민의 목소리를 담지 않고 필수농자재지원 조례를 제정한 당진시의회에 유감을 표했다.최근 수입 농산물로 인해 농산물 가격은 폭락하고 있으며, 기후재난과 질병으로 농산물 생산량이 줄어들고 있다. 그러나 농자재값은 폭등하고, 인건비와 대출금리는 상승해 농가 어려움은 더욱 커지고 있다.이처럼 농가의 어려움을 지원하기 위해 일부 지자체는 ‘농자재지원 조례’를 제정해 농사를 지을 때 필요한 농자재 구입 비용을 지원하고 있으며, 당진시와 당진시의회도 지난 2일 조례를 제정했다.하지만 당진시농민회는 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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