끊임없이 되풀이되는 음주운전, 무관용 원칙이 필요하다!

    끊임없이 되풀이되는 음주운전, 무관용 원칙이 필요하다!
    잊을 만하면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빚는다.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점점 커진다.20일 LG 트윈스 내야수 김유민(21)의 음주운전 소식이 전해졌다. 17일 밤 음주운전이 적발됐고, 19일 본인이 구단에 자진신고했다. 결국 면허 취소 처분 기준에 해당해 KBO 규약 제15…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