끊임없이 되풀이되는 음주운전, 무관용 원칙이 필요하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잊을 만하면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빚는다.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점점 커진다.20일 LG 트윈스 내야수 김유민(21)의 음주운전 소식이 전해졌다. 17일 밤 음주운전이 적발됐고, 19일 본인이 구단에 자진신고했다. 결국 면허 취소 처분 기준에 해당해 KBO 규약 제15…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도, ‘불교 성지’인 인도에 잘못 전시된 한국불교 정보 바로잡아Next: [부고] 주연호(서울아산병원 교수)씨 부친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