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복 6차선 중앙분리대 옆에 잠든 주취자…다행히 경찰이 발견 2년 ago57년 ago01 mins (부산=연합뉴스) 손형주 기자 = 왕복 6차선 도로 중앙분리대 옆에서 술에 취해 잠이 든 70대가 순찰하던 경찰에 발견돼 구조됐다. 7일 부산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부동산·주식부자’ 유재석, ‘조세호 결혼식 축의금’ 벌써 난리 (유퀴즈)Next: “”북러, 푸틴 방북시 서명할 합의문 준비 중…관광 교류 포함””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