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 좋아한다” LAD 감독 ‘빈말’ 아니었네…김혜성, 3년 184억 다저스 손잡았다 [SS시선집중]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눈여겨봤다. 우리 스카우트가 좋아한다.” LA 다저스 데이브 로버츠(53) 감독이 지난해 3월 남긴 말이다. ‘빈말’이 아니었다. 김혜성(26)이 진짜 다저스 유니폼을 입는다. 포스팅 마감시한을 앞두고 전격 계약을 체결했다. MLB닷컴, 디 애슬레틱,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혜성 반긴 ‘다저스 동료’ 오타니 “”환영합니다 친구야””Next: 북한 “”5개년계획 성공완수로 당창건80돌·당대회 보위해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