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 좋아한다” LAD 감독 ‘빈말’ 아니었네…김혜성, 3년 184억 다저스 손잡았다 [SS시선집중]

    “김혜성 좋아한다” LAD 감독 ‘빈말’ 아니었네…김혜성, 3년 184억 다저스 손잡았다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눈여겨봤다. 우리 스카우트가 좋아한다.” LA 다저스 데이브 로버츠(53) 감독이 지난해 3월 남긴 말이다. ‘빈말’이 아니었다. 김혜성(26)이 진짜 다저스 유니폼을 입는다. 포스팅 마감시한을 앞두고 전격 계약을 체결했다. MLB닷컴, 디 애슬레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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