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매매에 암매장까지…이지혜 “욕이 끝까지 차올라” 분노 (스모킹 건)

    성매매에 암매장까지…이지혜 “욕이 끝까지 차올라” 분노 (스모킹 건)
    ‘스모킹 건’ 이지혜가 “욕이 차오른다”라고 분노한다. 2019년 9월 15일, 딸이 친구 집에 납치된 것 같다며 다급하게 걸려 온 신고 전화. CCTV로 딸의 행방을 추적하던 경찰은 익산에서 납치된 혜진(가명) 씨를 찾아낸다. 그리고 혜진 씨 어머니에게 들은 수상한 이야기에 대해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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