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협 양현종 회장 “충격과 비통함 딛고 애도와 위안을” 제주항공 참사 희생자 유가족 위해 기부

    선수협 양현종 회장 “충격과 비통함 딛고 애도와 위안을” 제주항공 참사 희생자 유가족 위해 기부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대투수’ 양현종(37·KIA)이 이끄는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선수협)가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희생자 유가족 위로에 동참했다. 선수협은 7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고 유가족을 위로하기 위해 5000만원을 기부하기로 결정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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