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협 양현종 회장 “충격과 비통함 딛고 애도와 위안을” 제주항공 참사 희생자 유가족 위해 기부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대투수’ 양현종(37·KIA)이 이끄는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선수협)가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희생자 유가족 위로에 동참했다. 선수협은 7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고 유가족을 위로하기 위해 5000만원을 기부하기로 결정했다”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수원시 권선구 주민자치협의회장 이·취임식Next: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 의료기제조·멸균소독 전문가 양성한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