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 인사 대신 훈련 위해 일본으로 떠난 LG 새 마무리투수 장현식 2년 ago57년 ago01 mins LG 트윈스는 8일 잠실구장에서 ‘2025년 선수단 신년 인사회’를 연다. 모든 구성원이 한자리에 모여 새해 인사를 나누고, 새 시즌 의지를 다지는 행사다. 하지만 2명의 선수는 참석하지 않는다. 개인 훈련을 위해 해외에 머물고 있다. 사이드암 투수 정우영(26)은 미국, 우완투수 장…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속보] 경찰, ‘출석 불응’ 경호처장에 10일 3차 출석요구Next: 강원, ‘젊은 윙어’ 김민준 영입 “첫 이적 떨려, 팀에 녹아들겠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