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 인사 대신 훈련 위해 일본으로 떠난 LG 새 마무리투수 장현식

    신년 인사 대신 훈련 위해 일본으로 떠난 LG 새 마무리투수 장현식
    LG 트윈스는 8일 잠실구장에서 ‘2025년 선수단 신년 인사회’를 연다. 모든 구성원이 한자리에 모여 새해 인사를 나누고, 새 시즌 의지를 다지는 행사다. 하지만 2명의 선수는 참석하지 않는다. 개인 훈련을 위해 해외에 머물고 있다. 사이드암 투수 정우영(26)은 미국, 우완투수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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