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만나 뵙길 기대””…지미 카터가 DJ에게 보낸 42년 전 편지 2년 ago57년 ago01 mins 연세대 김대중도서관, 1983년 친필 서신·대화 자료 공개 (서울=연합뉴스) 장보인 기자 = “”이번 주에 만나 뵙지 못해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가능한 한 이른 시일 내…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수원시 영통구, 사회복무요원 1월 문화체험 행사 실시Next: [게시판] 유한양행, 연말 바자회 기부금으로 장애인 자립 지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