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공격진 마지막 퍼즐’ 주닝요 영입…최현웅·김정현은 아산으로

    포항, ‘공격진 마지막 퍼즐’ 주닝요 영입…최현웅·김정현은 아산으로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포항 스틸러스가 브라질 공격수 주닝요와 함께한다. 포항은 김포FC, 충남아산에서 활약한 주닝요를 영입했다. 이를 대신해 수비수 최현웅과 마드필더 김정현이 아산으로 향한다. 1997년생 주닝요는 2023년 김포에 입단하며 K리그에 입성했다. 첫 해 29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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