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어깨 상태 최고” 홍건희가 말하는 투수조 최선참의 책임감, 그리고…

    [인터뷰] “어깨 상태 최고” 홍건희가 말하는 투수조 최선참의 책임감, 그리고 두산 향한 감사
    2024시즌 두산 베어스 불펜의 핵은 마무리투수 김택연(20)과 최지강(24)이었다. 이들이 중심이 돼 불펜이 강한 팀이라는 이미지를 심었고, 팀 불펜 평균자책점(ERA) 역시 1위(4.54)였다.여기에는 이들을 뒷받침한 베테랑 우완투수 홍건희(33)의 역할도 결코 빼놓을 수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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