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지붕 두 가족’ LG-두산 사이의 선수 이적…‘윈-윈’으로 자리 잡나?

    ‘한 지붕 두 가족’ LG-두산 사이의 선수 이적…‘윈-윈’으로 자리 잡나?
    2025년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서 쌍둥이 유니폼으로 갈아입은 우완투수 김강률(37)은 8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년 LG 트윈스 신년 인사회’에 참석했다. 잠실구장을 함께 쓰는 친정팀 두산 베어스를 떠나 옆집으로 이사한 것이다. 행사를 마친 뒤 그는 “왔다 갔다 하며 자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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