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세관, 200억원 상당 중국산 짝퉁 1만여 점 밀수·유통업자 검거

    부산세관, 200억원 상당 중국산 짝퉁 1만여 점 밀수·유통업자 검거
    관세청은 부산본부세관이 유명 브랜드의 상표권을 침해한 의류, 가방 등 위조 상품 1만여 점(총 34개 브랜드, 진정상품시가 약 208억원)을 밀수입해 판매한 전자상거래업체 대표 A씨(40대, 여성)를 ‘관세법·상표법’ 및 ‘범죄수익은닉의 규제 및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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