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세관, 200억원 상당 중국산 짝퉁 1만여 점 밀수·유통업자 검거 2년 ago57년 ago01 mins 관세청은 부산본부세관이 유명 브랜드의 상표권을 침해한 의류, 가방 등 위조 상품 1만여 점(총 34개 브랜드, 진정상품시가 약 208억원)을 밀수입해 판매한 전자상거래업체 대표 A씨(40대, 여성)를 ‘관세법·상표법’ 및 ‘범죄수익은닉의 규제 및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조…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속초 대관람차 특혜’ 사건 재판 준비 끝…법정 공방 본격화Next: “”등굣길이 불안해요””…탄핵 찬반집회에 한남동 ‘몸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