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출전’ 양민혁에 붙은 꼬리표 “시간 필요”…문제는 ‘실력 부족’인가 [SS시선집중]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운동선수에게 해외 진출은 언제나 어려운 법이다. 상위 리그라면 더욱 그렇다. ‘마법의 문장’이 있다. “아직 시간이 필요하다”가 그것이다. 속내 파악이 안 된다는 점이 문제다. 양민혁(19·토트넘)이 그 상황이다. 토트넘 담당기자 폴 오키프는 16일(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동정] 오세훈, 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 신년간담회 참석Next: 경기도의회 김민호 의원, 임태희 교육감의 양주시 체고 설립계획 “적극 환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