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승격’ FC안양 주장 완장 다시 이창용에게…김동진·한가람 부주장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2025시즌 K리그1으로 승격한 FC안양이 주장단 구성을 마쳤다. 이창용이 주장 완장을 찬다. 김동진과 한가람이 부주장직을 수행한다. 안양 구단은 18일 새 시즌 주장단 선임을 알렸다. 주장 이창용은 K리그 통산 264경기에 출전한 베테랑이다. 지난 2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묘하게 이어지는 韓선수와 인연…크바라츠헬리아, 이번엔 이강인과 한솥밥! PSG 입단Next: ‘알리·김지한 48점 합작’ 우리카드, 삼성화재 잡고 4위 유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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