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승격’ FC안양 주장 완장 다시 이창용에게…김동진·한가람 부주장

    ‘1부 승격’ FC안양 주장 완장 다시 이창용에게…김동진·한가람 부주장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2025시즌 K리그1으로 승격한 FC안양이 주장단 구성을 마쳤다. 이창용이 주장 완장을 찬다. 김동진과 한가람이 부주장직을 수행한다. 안양 구단은 18일 새 시즌 주장단 선임을 알렸다. 주장 이창용은 K리그 통산 264경기에 출전한 베테랑이다. 지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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