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파원 시선] ‘트럼프 2.0’ 앞 美사회 분열은 진행형 2년 ago57년 ago01 mins (워싱턴=연합뉴스) 박성민 특파원 = 작년 11·5 미국 대선을 앞둔 미국 사회는 양극단으로 갈라져 있었다. 각종 여론조사에서 대선 막판까지 승부를 예상…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청년이 희망이다] 싱가포르 셰프 접고 거창서 ‘뉴 다이닝’ 선도 30대 부부Next: 尹 막판 뒤집기 나설까…구속적부심·기소전 보석 청구 가능성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