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 꿈꾼 고교생, 뇌사장기기증으로 5명 살리고 떠나

    간호사 꿈꾼 고교생, 뇌사장기기증으로 5명 살리고 떠나
    축구와 농구 좋아하던 학생…심장·폐·간·신장 기증
    (서울=연합뉴스) 오진송 기자 = 아픈 사람을 돕기 위해 간호사를 꿈꿨던 고등학생이 5명에게 생명을 나누고 하늘로 떠났다.

    연합뉴스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