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 꿈꾼 고교생, 뇌사장기기증으로 5명 살리고 떠나 2년 ago57년 ago01 mins 축구와 농구 좋아하던 학생…심장·폐·간·신장 기증 (서울=연합뉴스) 오진송 기자 = 아픈 사람을 돕기 위해 간호사를 꿈꿨던 고등학생이 5명에게 생명을 나누고 하늘로 떠났다.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콜롬비아 ‘반군 간 유혈사태’ 악화…비상사태 선포Next: 심상찮은 여론 흐름에…비명계, 당 지도부·친명계 공개비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