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 전국대회 4강→최초 올림픽 메달→한국시리즈 MVP→2024년은? 두산 이승엽 감독 “용의해 기운 크게 받았다”[SS 설특집 인터뷰]

    최초 전국대회 4강→최초 올림픽 메달→한국시리즈 MVP→2024년은? 두산 이승엽 감독 “용의해 기운 크게 받았다”[SS 설특집 인터뷰]
    [스포츠서울 | 블랙타운(호주)=장강훈 기자] “야유 안 받는 한 해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생애 네 번째 용띠해를 맞은 두산 이승엽 감독은 “올해는 시즌이 끝난 뒤 코치진, 선수들, 프런트와 함박웃음으로 ‘고생했다’며 악수하고 싶다. 용띠니까 청룡의 기운을 받아서 지난해 아쉬움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