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 전국대회 4강→최초 올림픽 메달→한국시리즈 MVP→2024년은? 두산 이승엽 감독 “용의해 기운 크게 받았다”[SS 설특집 인터뷰]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블랙타운(호주)=장강훈 기자] “야유 안 받는 한 해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생애 네 번째 용띠해를 맞은 두산 이승엽 감독은 “올해는 시즌이 끝난 뒤 코치진, 선수들, 프런트와 함박웃음으로 ‘고생했다’며 악수하고 싶다. 용띠니까 청룡의 기운을 받아서 지난해 아쉬움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캐나다 1월 일자리 3만7천개 늘어…실업률 5.7%로 소폭 하락Next: 장민호, 팬x매니저 향한 진심 고백 “정말 고맙습니다” (편스토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