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지훈X추영우, ‘중증외상센터’로 설 연휴 대목 잡을까[종합]

    주지훈X추영우, ‘중증외상센터’로 설 연휴 대목 잡을까[종합]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환자를 살릴수록 적자가 쌓여 눈엣가시로 홀대받던 대학병원 중증외상팀에 어느 날 전장을 누비던 천재 외과 전문의 ‘신의 손’ 백강혁(주지훈 분)이 부임한다. 불도저 같은 추진력으로 엘리트 펠로우 양재원(추영우 분), 깡다구 좋은 간호사 천장미(하영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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