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지훈X추영우, ‘중증외상센터’로 설 연휴 대목 잡을까[종합]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환자를 살릴수록 적자가 쌓여 눈엣가시로 홀대받던 대학병원 중증외상팀에 어느 날 전장을 누비던 천재 외과 전문의 ‘신의 손’ 백강혁(주지훈 분)이 부임한다. 불도저 같은 추진력으로 엘리트 펠로우 양재원(추영우 분), 깡다구 좋은 간호사 천장미(하영 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제 심판도 역량 개발하는 시대…축구협회, 영상 제작+멘토링 프로그램 실시Next: 복지부, 예비양부모 조사 등 입양절차 참여 위탁기관 공모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