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서 수만명 건국일 맞아 ‘원주민 처우 개선 요구’ 시위 2년 ago57년 ago01 mins (뉴델리=연합뉴스) 유창엽 특파원 = 호주 원주민 권리 활동가와 시민 등 수만명이 건국기념일로 불리는 ‘호주의 날’인 26일(현지시간) 주요 도시에서 원주민 처우 개…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최진솔 인성 무엇? 팀원 실력 대놓고 저격→도대윤 당황 (언더커버)Next: 지상렬, 여인과 다정한 통화…40년 같이 산 동거녀가 있었다 (살림남)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