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승골+패스성공 1위’ 김민재 대활약, 분데스 사무국도 ‘엄지척’…“공수 압도적 존재감”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독일 분데스리가 사무국은 프라이부르크를 상대로 헤더 결승골을 터뜨린 김민재(29·바이에른 뮌헨)를 경기 최우수선수로 선정하며 코멘트했다. 김민재는 26일(한국시간) 독일 프라이부르크 유로파 파크 경기장에서 열린 2024~2025시즌 정규리그 19라운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대만 남부 여진에 댐 파손 우려도…라이칭더 총통, 타이난 시찰Next: 이재명 “”연금개혁, 2월 모수개혁 입법완료 후 구조개혁 논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