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틴 SON’ 컴백에 함성 최고조→‘결승골 AS’로 화답!…‘아시안컵 눈물’ 딛고 손흥민 41일만 토트넘 해결사로 돌아왔다 [EPL 리뷰]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후반 17분 손흥민이 주장 완장을 넘겨받고 교체 투입을 준비하자 런던 토트넘홋스퍼스타디움이 들썩였다. ‘쏘니’의 복귀에 엄청난 함성이 쏟아졌다. 그는 거짓말처럼 결승골을 도우며 복귀전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축구국가대표팀 ‘캡틴’ 손흥민이 토트넘의 ‘캡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다시 나온 ‘카드 마술쇼’…카타르, 실점 6분 만에 ‘아피프 PK 역전골’ 2-1 리드 [SS도하in]Next: 영리한 아피프, 파울 유도→PK 해트트릭 완성…득점왕 쐐기 박았다 [SS도하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