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마닝 맞아? 韓에 경고 5개 남발…‘거친 몸싸움’ 오간 파이널에선 ‘고작 2장’ [SS도하in]

    같은 마닝 맞아? 韓에 경고 5개 남발…‘거친 몸싸움’ 오간 파이널에선 ‘고작 2장’ [SS도하in]
    [스포츠서울 | 도하=강예진 기자] 같은 심판이 맞는지 눈을 의심할 정도다. 카타르와 요르단의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결승이 열리고 있는 카타르 도하의 루사일 스타디움. ‘2연패’에 도전하는 카타르와 ‘사상 첫 우승’을 정조준하는 두 팀답게 경기는 치열했다. 주도권 다툼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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