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마닝 맞아? 韓에 경고 5개 남발…‘거친 몸싸움’ 오간 파이널에선 ‘고작 2장’ [SS도하in]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도하=강예진 기자] 같은 심판이 맞는지 눈을 의심할 정도다. 카타르와 요르단의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결승이 열리고 있는 카타르 도하의 루사일 스타디움. ‘2연패’에 도전하는 카타르와 ‘사상 첫 우승’을 정조준하는 두 팀답게 경기는 치열했다. 주도권 다툼 속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나토 사무총장 “”러시아와 수십년 충돌 대비해야””Next: 韓에 선제골 일격했던 알나이마트, 카타르에 동점골 ‘작렬’ [SS도하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