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르단전 충격파’ 손흥민, 41일만 토트넘 공식전 임박…벤치 출발→미소짓다 심각한 표정 ‘웜업 돌입’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요르단에 충격패한 뒤 4일 만이다. 축구국가대표팀 ‘캡틴’ 손흥민이 토트넘의 ‘캡틴’으로 돌아왔다. 그는 10일 밤 12시(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킥오프한 2023~2024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4라운드 브라이턴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구해주세요”” 연락두절 가자 소녀 12일만에 숨진채 발견Next: 韓과 어깨 나란히? ‘아피프 PK선제골’ 카타르, 요르단에 1-0 전반 종료 [SS도하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