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르단전 충격파’ 손흥민, 41일만 토트넘 공식전 임박…벤치 출발→미소짓다 심각한 표정 ‘웜업 돌입’

    ‘요르단전 충격파’ 손흥민, 41일만 토트넘 공식전 임박…벤치 출발→미소짓다 심각한 표정 ‘웜업 돌입’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요르단에 충격패한 뒤 4일 만이다. 축구국가대표팀 ‘캡틴’ 손흥민이 토트넘의 ‘캡틴’으로 돌아왔다. 그는 10일 밤 12시(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킥오프한 2023~2024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4라운드 브라이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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