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축하 케이크, 감동했다” 두산 콜 어빈, 호주 캠프에서 맞은 특별한 생일파티 [SS시선집중]

    “첫 축하 케이크, 감동했다” 두산 콜 어빈, 호주 캠프에서 맞은 특별한 생일파티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1월생이라, 동료들의 축하 케이크는 처음이라 감동했다.” 두산 새 외국인 투수 콜 어빈(31)이 호주 스프링캠프에서 동료들의 깜짝 생일 파티로 특별한 하루를 보냈다. 그동안 동료들의 생일 축하는 많이 해줬지만, 동료들로부터 생일 케이크를 받은 것은 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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