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축하 케이크, 감동했다” 두산 콜 어빈, 호주 캠프에서 맞은 특별한 생일파티 [SS시선집중]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1월생이라, 동료들의 축하 케이크는 처음이라 감동했다.” 두산 새 외국인 투수 콜 어빈(31)이 호주 스프링캠프에서 동료들의 깜짝 생일 파티로 특별한 하루를 보냈다. 그동안 동료들의 생일 축하는 많이 해줬지만, 동료들로부터 생일 케이크를 받은 것은 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트로트 가수 신성, 무명 시절의 고난과 가족사를 털어놓다Next: 메가, 3R 이어 4R까지 MVP 석권…남자부는 레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