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 타히티 지수, 둘째 유산 고백 ‘안타까운 근황’

    前 타히티 지수, 둘째 유산 고백 ‘안타까운 근황’
    [스포츠서울 | 윤수경기자] 그룹 타히티 출신 지수가 둘째 아이를 유산했다는 안타까운 근황을 전했다. 30일 지수는 자신의 SNS에 “내겐 1월 중순이 참 길었다. 외동의 생각은 절대 없었기에 키우는 김에 같이 키우고 싶었고 힘들지만 내 자식이라는 존재는 너무나도 예뻤기에 그래서 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