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 타히티 지수, 둘째 유산 고백 ‘안타까운 근황’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수경기자] 그룹 타히티 출신 지수가 둘째 아이를 유산했다는 안타까운 근황을 전했다. 30일 지수는 자신의 SNS에 “내겐 1월 중순이 참 길었다. 외동의 생각은 절대 없었기에 키우는 김에 같이 키우고 싶었고 힘들지만 내 자식이라는 존재는 너무나도 예뻤기에 그래서 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속보] 헌재, 중앙선관위 사무총장도 증인 채택Next: [평택소식] 청년 구직자 50명 선발 취업지원 교육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