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 전세사기 부부 2심서 징역 7년~3년 6월로 감형 1년 ago57년 ago01 mins “”피해 상당 부분 회복””…검찰·피고인 측 상소 (수원=연합뉴스) 류수현 기자 = 대기업 주변 오피스텔 수백채를 보유하고 전세 사기를 벌인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12년과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태풍에 무너진 부산 천가일주도로 보강공사 준공Next: 트로트 가수 신성, 무명 시절의 고난과 가족사를 털어놓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