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의 PSG, 음바페의 레알 모두 ‘중국설’ 논란…서경덕 교수 “아시아팬 무시”

    이강인의 PSG, 음바페의 레알 모두 ‘중국설’ 논란…서경덕 교수 “아시아팬 무시”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성신여대 창의융합학부 서경덕 교수가 유럽 프로축구 명문 구단이 설을 맞아 소셜미디어에 ‘음력설’이 아닌 ‘중국설’로 표기했다며 “수많은 아시아 팬을 무시하는 처사”라고 목소리를 냈다. 서경덕 교수팀은 최근 보도자료를 통해 “음력설(Lunar New 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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