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의 PSG, 음바페의 레알 모두 ‘중국설’ 논란…서경덕 교수 “아시아팬 무시”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성신여대 창의융합학부 서경덕 교수가 유럽 프로축구 명문 구단이 설을 맞아 소셜미디어에 ‘음력설’이 아닌 ‘중국설’로 표기했다며 “수많은 아시아 팬을 무시하는 처사”라고 목소리를 냈다. 서경덕 교수팀은 최근 보도자료를 통해 “음력설(Lunar New Ye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세월호 후속선’ 철수한 인천∼제주 항로에 화물선 투입 재도전Next: 국립공원 야생동물도 수난…속리산서 5년간 올무·덫 81점 수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