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원 야생동물도 수난…속리산서 5년간 올무·덫 81점 수거 2년 ago57년 ago01 mins 폭설로 밀렵 기승 가능성에 내달 14일까지 단속 강화 (보은=연합뉴스) 박병기 기자 = 야생동물에게 가장 안전한 서식지가 돼야 할 국립공원에서의 밀렵행위가 근절되지 않고 있다….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강인의 PSG, 음바페의 레알 모두 ‘중국설’ 논란…서경덕 교수 “아시아팬 무시”Next: [다음주 경제] 환율 상승에 물가 다시 2%대 올라섰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