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케 영입 안하네?’ 김혜성, ‘주전 가능성 수직 상승’ 2년 ago57년 ago01 mins [동아닷컴]메이저리그에 진출한 김혜성(27)의 주전 확보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LA 다저스가 스프링 트레이닝을 눈앞에 둔 시점까지 이 선수와 계약하지 않았기 때문이다.김혜성은 지난달 4일(이하 한국시각) LA 다저스와 3+2년 최대 2200만 달러에 계약했다. 포스팅 마지막 날에 …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현대캐피탈, 삼성화재 꺾고 16연승…2승 보태면 단일시즌 최다연승 타이 기록Next: 정동현, 평창 극동컵 알파인 스키 남자 회전 우승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