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다 시원하네” 팔꿈치 수술→2년 공백→KT 젊은 에이스 소형준이 다시 뛴다 [SS질롱in]

    “눈이 다 시원하네” 팔꿈치 수술→2년 공백→KT 젊은 에이스 소형준이 다시 뛴다 [SS질롱in]
    [스포츠서울 | 질롱=김민규 기자] “아직 몸이 안 올라왔다. 캠프 때 완벽히 끌어올리겠다.” 지난 겨울 KT 선발진에 전력 누수가 생겼다. 지난시즌 13승을 책임진 엄상백(29)이 프리에이전트(FA)를 통해 한화로 이적했다. 그래도 걱정 없다. 채울 자원은 충분하다. ‘투수 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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