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다 시원하네” 팔꿈치 수술→2년 공백→KT 젊은 에이스 소형준이 다시 뛴다 [SS질롱in]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질롱=김민규 기자] “아직 몸이 안 올라왔다. 캠프 때 완벽히 끌어올리겠다.” 지난 겨울 KT 선발진에 전력 누수가 생겼다. 지난시즌 13승을 책임진 엄상백(29)이 프리에이전트(FA)를 통해 한화로 이적했다. 그래도 걱정 없다. 채울 자원은 충분하다. ‘투수 왕국’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제주 남쪽 먼바다에 풍랑주의보Next: 與 “”마은혁 임명 권한쟁의, 국회의장에 청구권한 없어 각하돼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