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한철, 오늘(1일) 모친상 비보…슬픔 속 빈소 지켜

    조한철, 오늘(1일) 모친상 비보…슬픔 속 빈소 지켜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배우 조한철이 모친상을 당했다. 1일 스포츠서울 취재 결과 조한철 모친은 이날 별세했다. 향년 79세. 조한철은 가족들과 빈소를 지키며 슬픔을 나누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2호에 마련됐다. 발인은 3일 오전 10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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