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한철, 오늘(1일) 모친상 비보…슬픔 속 빈소 지켜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배우 조한철이 모친상을 당했다. 1일 스포츠서울 취재 결과 조한철 모친은 이날 별세했다. 향년 79세. 조한철은 가족들과 빈소를 지키며 슬픔을 나누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2호에 마련됐다. 발인은 3일 오전 10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트럼프 관세전쟁] 美 가계에도 부담…가구당 연120만원 증세하는 꼴Next: SK, 인천시청 꺾고 핸드볼 H리그 개막 8연승 질주(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