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쾰른서도 소녀상 갈등…시장이 전시 금지 2년 ago57년 ago01 mins (베를린=연합뉴스) 김계연 특파원 = 독일 베를린에 이어 쾰른에서도 평화의 소녀상을 두고 지역 행정당국과 시민사회가 갈등을 빚고 있다. 1일(현지시간) 쾰너슈타트안차이거…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美전쟁영웅’ 한국계 故김영옥 대령에 ‘美의회 황금훈장’ 재추진Next: 수단 반군, 병원 이어 시장에 포격…54명 사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