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 부상 극복 ‘16세 오뚝이’…스노보드 최가온, 월드컵 복귀전 ‘동’이어 美서 ‘은빛 착지’

    허리 부상 극복 ‘16세 오뚝이’…스노보드 최가온, 월드컵 복귀전 ‘동’이어 美서 ‘은빛 착지’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최가온(16·세화여고)이 국제스키연맹(FIS) 스노보드 월드컵에서 은메달을 거머쥐었다. 최가온은 2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애스펀에서 열린 2024~2025시즌 FIS 스노보드 월드컵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88.75점을 얻어 2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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