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 부상 극복 ‘16세 오뚝이’…스노보드 최가온, 월드컵 복귀전 ‘동’이어 美서 ‘은빛 착지’ 1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최가온(16·세화여고)이 국제스키연맹(FIS) 스노보드 월드컵에서 은메달을 거머쥐었다. 최가온은 2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애스펀에서 열린 2024~2025시즌 FIS 스노보드 월드컵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88.75점을 얻어 2위를 기록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멕시코·캐나다로 공급망 옮겼더니…삼성 등 亞기업 또 압박””Next: ‘의정부 캠프 잭슨 개발’ 내년 상반기까지 타당성 검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