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 훈련 재밌습니다” KT 내야 ‘별동대’ 5인방 슬기로운 캠프 생활 [SS질롱in]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질롱=김민규 기자] “다들 훈련을 더하고 싶대요. 의욕이 넘칩니다.” 누구보다 ‘간절함’이 있다. 오전, 오후에 야간 훈련까지 하루 10시간이 넘는 일정도 즐겁기만 하다. 오후 7시에 진행한 야간 훈련인데, 또 야간이 아니다. 호주 질롱의 저녁은 정오처럼 밝다. 날씨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속보] 캐나다 앨버트주지사 “”트럼프 관세, 국민과 양국관계 해쳐””Next: “”범죄자가 만든 영화·소설…굳이 상까지 줘야만 할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