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 훈련 재밌습니다” KT 내야 ‘별동대’ 5인방 슬기로운 캠프 생활 [SS질롱in]

    “야간 훈련 재밌습니다” KT 내야 ‘별동대’ 5인방 슬기로운 캠프 생활 [SS질롱in]
    [스포츠서울 | 질롱=김민규 기자] “다들 훈련을 더하고 싶대요. 의욕이 넘칩니다.” 누구보다 ‘간절함’이 있다. 오전, 오후에 야간 훈련까지 하루 10시간이 넘는 일정도 즐겁기만 하다. 오후 7시에 진행한 야간 훈련인데, 또 야간이 아니다. 호주 질롱의 저녁은 정오처럼 밝다.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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