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침내 英무대 데뷔…‘19세 영건’ 양민혁, QPR서 첫선! BBC도 엄지척 ‘기회 얻자 강렬한 인상’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마침내 잉글랜드 그라운드에 섰다. ‘19세 영건’ 양민혁(퀸즈파크 레인저스·QPR)이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무대를 통해 첫선을 보였다. 그는 2일(한국시간) 영국 더덴에서 열린 2024~2025시즌 정규리그 30라운드 밀월과 원정 경기에서 팀이 1-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16연승에 12경기 연속 3점 획득, 현대캐피탈 5R 조기 1위 확정도 가능해 보인다Next: 토트넘서 임대된 양민혁, QPR 유니폼 입고 英프로축구 데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