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침내 英무대 데뷔…‘19세 영건’ 양민혁, QPR서 첫선! BBC도 엄지척 ‘기회 얻자 강렬한 인상’

    마침내 英무대 데뷔…‘19세 영건’ 양민혁, QPR서 첫선!  BBC도 엄지척 ‘기회 얻자 강렬한 인상’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마침내 잉글랜드 그라운드에 섰다. ‘19세 영건’ 양민혁(퀸즈파크 레인저스·QPR)이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무대를 통해 첫선을 보였다. 그는 2일(한국시간) 영국 더덴에서 열린 2024~2025시즌 정규리그 30라운드 밀월과 원정 경기에서 팀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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