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투어 3승 보인다…‘장타 여왕’ 김아림, 개막전 사흘 연속 선두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통산 3승이 보인다. ‘장타 여왕’ 김아림(30)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개막전에서 사흘 연속 선두를 질주했다. 김아림은 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 레이크 노나 골프&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LPGA투어 힐튼 글내드 배케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패션의류 쇼핑도 쇼츠시대…영상 익숙한 2030세대 잡는다Next: 한국, 데이비스컵 테니스 체코 원정서 0-4 패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