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투어 3승 보인다…‘장타 여왕’ 김아림, 개막전 사흘 연속 선두

    LPGA투어 3승 보인다…‘장타 여왕’ 김아림, 개막전 사흘 연속 선두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통산 3승이 보인다. ‘장타 여왕’ 김아림(30)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개막전에서 사흘 연속 선두를 질주했다. 김아림은 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 레이크 노나 골프&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LPGA투어 힐튼 글내드 배케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