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지 넘치는 모습 보여드릴 것”…‘중장거리 간판’ 김우민, 자유형 400m 결승행(종합)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예진 기자] 한국 수영 중장거리 간판 김우민(22·강원도청)이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자유형 400m에서 3회 연속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김우민은 11일 카타르 도하 어스파이어돔에서 열린 2024 카타르 도하 국제수영연맹 세계선수권대회 경영 남자 자유형 400m 예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낙연·이준석 등 뭉친 개혁신당 첫 회의…””통합은 이제 시작””Next: 러 대선 후보 4명 확정…5선 나서는 푸틴 대항마 없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