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3·4 거쳐 첫 K리그1 입성…대구 ‘뉴페이스’ 박대훈 “하부리그에서의 시간 없었다면, 나는 없었다”[SS인터뷰]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하부리그에서의 시간이 없었다면 나는 없었다.” 대구 공격수 박대훈은 다가오는 시즌, 처음으로 K리그1 무대를 밟게 된다. 그는 지난 2016년 당시 K리그2 소속이던 대전을 통해 프로 무대 데뷔했다. 2018시즌까지 47경기를 뛴 뒤 하부리그인 K3리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도의회 전석훈의원, 경기도 인공지능 기본조례 최우수상 수상Next: 경기도교육청, 2025년도 제1회 검정고시 응시원서 접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