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정도로 호쾌하게 때리는 김연경은 오랜만…변화의 중심에는 세터 이고은의 ‘맞춤 토스’ 있다

    이 정도로 호쾌하게 때리는 김연경은 오랜만…변화의 중심에는 세터 이고은의 ‘맞춤 토스’ 있다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마침내 ‘영혼의 파트너’를 만난 모습이다. 흥국생명 베테랑 김연경은 이번시즌에도 여전한 기량을 과시하고 있다. 45.65%의 준수한 공격성공률로 25경기에서 476득점을 기록했다. 경기당 평균 19득점을 기록 중이다. 1988년생으로 30대 후반을 지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