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오요안나 가해 의혹 김가영, MBC 라디오 자진 하차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故 오요안나의 직장 내 괴롭힘 의혹에 휩싸인 김가영 MBC 기상캐스터가 라디오 ‘굿모닝FM 테이입니다’에서 자진 하차했다. 테이는 4일 방송된 MBC FM4U ‘굿모닝FM 테이입니다’에서 “어제 방송 후 김가영 기상캐스터가 프로그램을 위해 하차하겠다는 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위너 김진우, 가만히 있던 지드래곤은 왜? “목포에선 박나래!” (구해줘! 홈…Next: 아이브 안유진, 돌아온 토끼 요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