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아바리오, ‘페가수스 월드컵’ 우승…부마 ‘레이스데이’ 교배권 전쟁 예상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화이트아바리오’가 지난달 25일 미국 걸프스트림파크에서 열린 ‘페가수스 월드컵(G1, 1800m 총상금 300만 달러)’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에 따라 국내 씨수말로 활동 중인 부마 ‘레이스데이’ 교배권 예약 전쟁이 일어날 전망이다. 압승이었다. ‘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고향 제주서 ‘제2의 삶’ 준비하는 명품 경주마 ‘심장의고동’Next: “”北미사일, 우크라 전쟁 실전 거치며 정확도 대폭 향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