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필드의 악몽’ 손흥민 또 무관…최악 경기력 속 리버풀전 0-4 참패, 카라바오컵 결승행 좌절

    ‘안필드의 악몽’ 손흥민 또 무관…최악 경기력 속 리버풀전 0-4 참패, 카라바오컵 결승행 좌절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커리어 첫 ‘클럽 우승 트로피’는 또다시 물거품이 됐다. 토트넘의 ‘캡틴’ 손흥민(33)이다. 손흥민의 토트넘은 7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 안필드에서 열린 2024~2025시즌 카라바오컵 4강 2차전 리버풀과 원정 경기에서 0-4로 완패했다. 지난 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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