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필드의 악몽’ 손흥민 또 무관…최악 경기력 속 리버풀전 0-4 참패, 카라바오컵 결승행 좌절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커리어 첫 ‘클럽 우승 트로피’는 또다시 물거품이 됐다. 토트넘의 ‘캡틴’ 손흥민(33)이다. 손흥민의 토트넘은 7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 안필드에서 열린 2024~2025시즌 카라바오컵 4강 2차전 리버풀과 원정 경기에서 0-4로 완패했다. 지난 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남양주시의회, 경기동부권 시‧군의장협의회 제131차 회의Next: 김정은 “”보건·문화, 도농격차 극심…지방병원 매년 20개 건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