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판→CEO’ 기호 1번 권종철 “사비도 출연, WK리그 진정한 프로화 내게 맡겨달라” [여자연맹 선거 D-1] 2년 ago57년 ago01 mins 오규상 회장의 별세로 제9대 한국여자축구연맹 회장을 다시 뽑는다. 재선거는 6일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열린다. 17년간 여자연맹을 이끈 고 오규상 전 회장은 지난해 12월 선거에 단독 출마해 당선됐으나 지병이 악화해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이번 선거 후보엔 권종철(62) 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오늘의 국회일정](5일·수)Next: ‘요정 자태’ 박보영의 시간은 거꾸로 가나! [★SNS]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