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이길 수 있어’ 1년 ago57년 ago01 mins 10일 안양 정관장 아레나에서 열린 ‘2024-2025 프로농구’ 정관장과 KCC 경기에서 정관장 박지훈이 달아나는 슛을 성공시킨 후 기뻐하고 있다. 안양|김종원 기자 [email protected]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외곽포 싸움 압도’ 3점슛 13개 터트린 정관장, 7위 KCC 6연패 빠뜨려Next: “”나라 위해 싸우겠다는 영국 Z세대 11%…20년새 반토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