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 위해 싸우겠다는 영국 Z세대 11%…20년새 반토막”” 1년 ago57년 ago01 mins (런던=연합뉴스) 김지연 특파원 = 영국 Z세대 사이에 국가에 대한 회의론이 퍼져 있으며 10명 중 한 명만 나라를 위해 싸울 의향이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박지훈 ‘이길 수 있어’Next: ‘사람 고쳐 쓰는 거 아니다’ 승리, 6년 전 ‘소란 영상’ 소환…범죄자 향한 차가운 시선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