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 위해 싸우겠다는 영국 Z세대 11%…20년새 반토막””

    "나라 위해 싸우겠다는 영국 Z세대 11%…20년새 반토막"
    (런던=연합뉴스) 김지연 특파원 = 영국 Z세대 사이에 국가에 대한 회의론이 퍼져 있으며 10명 중 한 명만 나라를 위해 싸울 의향이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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