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운더스컵 준우승’ 고진영, 세계랭킹 7위 도약…‘우승’ 교포 노예림 66위→22위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이번시즌 두 번째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준우승한 고진영(30·솔레어)이 세계랭킹 7위로 도약했다. 고진영은 11일(한국시간) 발표한 여자 골프 세계 랭킹에서 종전 11위보다 4계단 오른 7위가 됐다. 그는 전날 미국 플로리다주 브레이든턴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최예나·한성민·정민규·은찬·조단, ‘빌런의 나라’ 출연Next: 언제 어디서나 손 안의 연수원! 경기도교육청 ‘마이크로러닝 콘텐츠’ 현장 배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