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군 모태’ 마지막 제1기 여자배속장교 김영숙 중령 별세

    '여군 모태' 마지막 제1기 여자배속장교 김영숙 중령 별세
    (서울=연합뉴스) 김지헌 기자 = 한국 여군의 모태로 불리는 제1기 여자배속장교 중 마지막 생존자였던 예비역 육군 중령 김영숙 여사가 지난 13일 별세했다. 향년 96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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