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폭우로 무너진 영동 법곡저수지 내년까지 재건 2년 ago57년 ago01 mins 복구비 26억 확보, 저수량 4만t 규모로 올해 하반기 착공 (영동=연합뉴스) 박병기 기자 = 지난해 폭우로 무너진 충북 영동군 심천면 법곡저수지가 내년까지 재건설된다.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화성시, ‘만년제’ 복원사업 본격 추진…2028년 마무리 목표Next: 전국 33개 의대교수협, 의대증원 취소소송서 “”계엄에 직접피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