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동국, 첫 경기부터 ‘7골’ 폭발…전주·수원·세경 등도 승전고 [춘계대학연맹전]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인천대와 동국대가 첫 경기부터 7골을 터뜨렸다. 인천대는 14일 경남 통영 산양스포츠파크 4구장에서 열린 ‘약속의 땅 통영 제60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한산대첩기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대신대를 7-0으로 꺾었다. 동국대도 청운대를 7-1로 제압했다. 전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박보검, 이영지 후임으로 나선다…’더 시즌즈’ 새 MC로 발탁Next: 한국, 작년 초거대 AI 모델 보유 3위…1·2위 미중과 격차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