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동국, 첫 경기부터 ‘7골’ 폭발…전주·수원·세경 등도 승전고 [춘계대학연맹전]

    인천·동국, 첫 경기부터 ‘7골’ 폭발…전주·수원·세경 등도 승전고 [춘계대학연맹전]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인천대와 동국대가 첫 경기부터 7골을 터뜨렸다. 인천대는 14일 경남 통영 산양스포츠파크 4구장에서 열린 ‘약속의 땅 통영 제60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한산대첩기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대신대를 7-0으로 꺾었다. 동국대도 청운대를 7-1로 제압했다. 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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